반응형 중수청1 18년 검사가 남긴 마지막 인사, "어려운 시기에 함께하지 못해 죄송합니다" "어려운 시기에 함께하지 못해 죄송한 마음뿐입니다."18년 넘게 검사로 일한 사람이 검찰 내부망에 남긴 마지막 인사입니다.이틀 뒤, 10월 2일이면 검찰청 폐지가 현실이 되고 검찰청이라는 이름 자체가 사라집니다.그 문턱에서 중간 간부들의 사표가 이어지고 있어요.검찰청 폐지가 우리 생활과 무슨 상관이냐 싶으시겠지만, 내가 고소장을 내거나 사기를 당했을 때 사건이 어디로 가는지가 바뀌는 일입니다.이틀 뒤 "서울중앙지방공소청"으로 이름이 바뀌는 서울중앙지검 청사 (사진: Endearing9721 / 위키미디어 공용, CC0)한눈에 보는 검찰청 폐지· 언제: 2026년 10월 2일· 무엇이: 검찰청 폐지, 공소청(기소)·중대범죄수사청(수사) 출범· 규모: 공소청 정원 5,890명, 중수청 정원 2,874명· 요.. 2026. 10. 1. 이전 1 다음 반응형